우리는 누구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는 지구상에서 약자로 고통 받는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2002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동물보호 비영리시민단체입니다. 카라는 “인권을 넘어 생명권으 로”라는 구호 아래 동물권의 증진과 동물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목표로 반려동물입양문화 확산과 유기방지, 동물착취 산업 및 동물쇼 반대, 길고양이 TNR, 윤리적 소비 캠페인과 법제도 개선 등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한 각종 활동을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전개해 왔습니다.
‘녹색당’
‘녹색당’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지향하는 정당입니다. 2012년 3월 창당한 녹색당은 지금까지 생명존중의 원칙에 입각한 동물보호법의 전면개정,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책무성 강화,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및 인도적 TNR 실시, 실험동물/전시.공연동물/야생동물 등 다양한 처지에 있는 동물들에 대한 학대방지 등을 정책으로 제안해 왔습니다. 녹색당은 세계 90개국에 있는 국제적인 정치조직이며, 다른 나라의 녹색당들과 함께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은 약자인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한편 동물을 존중하는 보다 나은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변호사들의 모임으로 동물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 구제역 사태로 전국의 소 돼지 350여만 마리가 무참히 생매장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대규모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잔인한 살처분은 공장식 축산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들은 1,129명의 시민 소송단을 모아 2013년 5월 30일 공장식 축산을 허용하고 있는 현행 축산법이 동물은 물론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도 위해를 끼쳐 위헌이라는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시민소송’ 헌법 소원 심판을 청구하는 한편, 2015년 5월11일 공장식 축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감금틀(산란계 배터리 케이지, 돼지 스톨 등) 추방 입법청원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