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 2년,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시민소송 발표 기자회견 (2012.11.29)

2012년 11월29일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녹색당은 구제역 대량살상 2년을 맞아 공장식 축산에 문제제기하는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시민소송’의 출발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원고 모집에 들어갑니다.
2010년 11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대한민국 전역을 뒤덮었던 구제역으로 인해 무려 348만 마리의 동물이 ‘살처분’이라는 이름으로 대량살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고병원성 조류독감으로 인해 627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생명을 잃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2013 기자회견

 

—> 시민소송 시작 기자회견(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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